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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6 (3)
어느 날 400억 원의 빚을 진 남자

Never,nerver,nerver give up절대,절대로 포기하지 마라ㆍ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다.포기하기엔 아직 이르다.ㆍ무슨 일이 있어도반드시 어떻게든 된다.ㆍ상황에 조종당하는 게 아니라 상황을 받아들이는 방식을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주체적으로 사는 것그것이 길을 개척한다.ㆍ다시 한 번 일어서 보세요.도저히 더는 못 하겠어.이제 끝이야.죽는 편이 나아.이런 생각이 들더라도 딱 한번만 더 일어서 보자.나는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다.는 말을 굳게 믿습니다.그리고 당신이 자신의 발로 다시 한 번 일어선다면,당신 손으로 당신만의 보물을 움켜쥘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ㅡ저자ㆍ이 책은 대기업에 다니며 장밋빛 인생을 누리던 어느 날,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으로 서른여섯 살에 난데없이 부도직전의 가업..

카테고리 없음 2024. 2. 6. 18:17
2015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영화

영화는 언제나 좋다. 보는 것도 영화에 대한 글도 좋다. 영화 리뷰를 쓰는 게 무척 어렵게 느껴진다. 일단은 다른 사람의 리뷰를 부지런히 읽으면 그래도 감이라도 생기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평론도 자주 접하려고 한다. 알고 보니 매년 발행해 온 책이었다. 해마다 수십 편의 영화가 관객들에게 선을 보인다. 그 수많은 영화 가운데 그 해의 가장 좋은 영화를 꼽는다. 내가 보지 못한 영화도 많고 내가 본 영화도 있다고 반가워한다. 그리고 그 영화를 떠올리는데 내 생각도 비교해 보고 읽기에 좋았다. 잘 생각나지 않으면 다시 한번 봐야겠다 생각도 하고... 2015년에는 김한민 감독의 영화 명량 이 좀 더 집중되었다. 나 역시 명량을 무척 인상깊게 봐서 그런지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다. 듣기로 관객들에게 연출이 ..

카테고리 없음 2024. 2. 6. 12:51
[고화질] 열혈강호 57

검황의 검황에 의한 검황을 위한 57권이다. 황제라는 칭호가 붙은 존재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보여준다. 더군다나 사족 따위는 필요없이 전투 장면 위주로 구성한 이번 권은 백미라고 할 수 있다. 열혈강호 시리즈를 한비광의 성장 드라마라는 측면에서 바라볼 때이제는 의도된 코믹은 버리고 무협에 집중하여 완결을 향해 갈 시기라고 본다. 한비광의 실력은 이미 정신적으로도 완성의 영역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담화린이 약한 존재로만 비춰지는 것이 안타깝기는 하지만 한비광의 이야기에 주목하여 100권이 되기 전에는 완결하기 바란다. 무림의 실권을 놓고 정파(正派)와 사파(邪派)가 대립하고 있던 혼란의 시대. 사파 무림지존인 천마신군의 6번째 제자인 한비광은 뛰어난 경공술을 지닌 무술의 천재이지만, 천성적으로 싸움을 싫어하..

카테고리 없음 2024. 2. 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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