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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chool용 이라고 씌여 있길래 냉큼 샀더니.. 글밥이 살짝 있어서 ㅎㅎㅎㅎ 깜짝 놀랬다는... 글 내용은 정말로 맘에 들고 사회성이 발달 하는 시기엔 꼭 읽어주고 싶은 귀여운 책입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과목이 아닌 동화책을 많이 읽어주면서 많은 단어를 배우고 사용법을 익히기 위해선 영어 동화를 많이 읽어야 한다고 하는데.. 엄마가 해 주기엔 약간 무리일듯??? ㅎㅎ 그래도 오늘도 열심히 공부해서 우리 아가 읽어줄꺼에요. 영어는 노출이다!
Cleo is a toy horse all alone in a new house! There s no such thing as monsters, is there? This picture book makes a great bedtime story for children of all ages to share in Cleo s fear of the dark and her joy in finding a new friend. This book s whimsical illustrations and simple text make it ideal for beginning readers.